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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어제 저녁부터 오늘 오후까지 비가 온다는 예보를 보았다.


아니 어제 점심때 이미 '오늘 저녁에 비온다는데요.' 하는 직장 동료의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10시부터 2시까지 배송업무를 하는 나는 마음의 준비를 이미 오전부터 한것이다.


'오늘은 조금 추울테니 긴팔을 입고 가야겠다...'


긴팔과 바람막이 옷을 입고 출근을 했지만 비는 없었다...


다행이라면 다행이라고 할까...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올 쯤 후드득 비가 요란하다.


'오늘은 비오니 우산 챙기고 든든히 입고 가라고 애엄마와 아이에게 얘기해야겠다'


하며 마음을 먹는다.


아침...


애엄마는 그냥 늦어서 출근을 바로한다.


딸아이는 오늘 비오니까 우산 챙겨가 라는 말에 밖을 주시한다...


아...


하늘은 구름 몇점 떠 있는 맑고 쾌청한 하늘이다.








이넘의 기상청은 아빠 역활도 남편 역활도 거짓으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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