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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9xD91-vCwQ0?si=jMk7wG25BzvmtPb4
당시 문재인을 열심히 지원했던 두사람
그런데 문제는 태도
윤석열을 검찰총장을 만들어 내는 공로를 했던 것도 어쩌면 그들이었을지도 모른다.
문재인은 당시를 사과를 했고 잘못이라고 말했지만 주진우와 공장장은 사과가 없었다.
주진우의 태도로 느끼는 한가지는 현재 명태균,전광훈 등과도 통화를 자유롭게 하는 사람인 주진우에 대한 의혹은 아마도 당시의 연결고리가 있어서 그런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또라이들이라고는 하지만
'그지같은 소리하고 있네'
일베같은 소리를 하다가 사법처리 받은 사람이 많다고 하는 그의 정체성.
왠지 3주전 겸공에서 특검에 대해 자신이 아는 것을 마음대로 하겠다는 말을 했던 것을 보면서
마치 자신이 권력이 생겼다는 모습을 느꼈는데 그 모습이 지금의 주진우의 모습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시 문제를 이제야 들었지만 문재인을 지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칭찬을 덮으려고한 두사람의 사과는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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