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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경제보기/주식이야기

삼성전자의 하한가 거래에서 이상함을 느낍니다.

by 금빛 2026.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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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삼성전자 장 초반 하한가를 기록했습니다.

8시 넥스트거래소의 하한가 체결은 4천주라는 기사가 나왔고 가격은 111,600원이었습니다.

금액으로는 446,400,000 원입니다.

5억이 안되는 금액.

이 금액으로 생각되는 느낌적인 느낌은 왠지 계획을 하지 않고서는 가능하지 않는 금액입니다.

넥스트거래소가 생긴이후 주문실수, 혹은 걸어두기를 하는 트레이드의 일부 매매가 생기면서 시초가 상한가나 하한가에서 체결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대기업인데도 일부 체결되는 양이 생겨 일부 데이트레이더들은 상한가나 하한가에 걸어두는 모험을 했을때 일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황이 생긴것이 넥스트거래소가 생긴 이후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불과 주문실수하는 개미들의 몇십주도 안되는 상황이었고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이 넥스트거래소의 문제점에서 이런것이 몇주 몇십주가 체결되는 것 때문에 차트가 망가지고 차트 해석을 제대로 못하게 하는 문제점을 야기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2월6일 삼성전자의 시초가에서의 하한가는 왠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금액이 5억을 넘지않는 선에서의 체결금액이 유독 정적하지 않은 체결....

일반적이라면 아무리 모험을 걸고 주문을 해도 1억이상을 저런식의 비정상적인 체결을 통해 이익을 얻으려는 투자자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작은 회사같은 경우 시초시후 30분간의 주문은 체크가 되어서 주가조작 우려를 거래소에서 통지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단일계좌의 대량주문이라든가 대량체결은 바로 주의가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시총에서 5억정도는 단일창구라도 단일대량주문이라도 미치지 않을수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변동폭이 5%라면 상한가라던 시절과 지금의 시절과 생각하면 삼성전자로도 어쩌면 생각과 다른 전개가 생길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2월 6일 하한가를 넥스트 거래소에서 찍었던 삼성전자 장중 마이너스에서 장막판 넥스트 거래소에서 1%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증여계획이었든  뭐든 통정매매처럼 누군가가 5억 이하로 매도하고 매수할 계획이었다면 성공한 증여였습니다.

하루만에 30% 수익을 거둘 수 있는  훌륭한 거래였으니까요.

 

특정인이 개입되었을 여지는 없을까요?

그동안의 넥스트거래 실수 규모가 지나치게 크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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