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9akuXNuRdFA?si=qCzZiTDSJdoBEKPa
박은정의원이 윤석열을 타도했을 때는 한 방향으로 가는 사람인줄로만 알았습니다.
매불쇼에 나오는 모습에서 당당했던 모습. 그마저 이제 보면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 기득권 이었음을 느끼게 합니다.
추미애 지사나 박은정 의원은 당시 윤석열 때문에 자신들이 성공을 못한 것을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당시 윤석열을 만든자임을 잊게 만든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만들면서 무언가 이득이 될 것라 믿었던 둘이 배신당하면서 윤석열을 헐뜯었던 것이고,
그것은 마치 윤석열 내란으로 포장되어 왔지만 현실은 지금 두사람다 자심의 이익을 막은 윤석열에 대한 저주일 뿐 도덕적이지도 않고 정의롭지도 않은 그저 저주였음을 느끼게 합니다.
추미애의 대권 욕심이나 박은정의 사적 탐욕에 그동안 잠시나마 믿음을 가지게 만든 매불쇼, 겸공은 정말 나쁜 영향력을 가진 세뇌집단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최욱이나 김어준 둘다 캐릭터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민주 진영을 위해서 그래도 대형 채널으로 존재하길 바랬었습니다.
그래서 몇번의 저질스러움에 구독취소하고 다시 구독하고를 반복했지만
이제는 듣고 보는 것도 시간의 낭비고 재미도 없고 유익하지 않는 다는 생각에 다시 볼 생각도 안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 결과는 내 생각이 맞았다는 것을 유시민 사태이후 보여지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이미 권력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추미애도 박은정도 김어준도 최욱도 , 그리고 유시민도
이제 시대에 맞지 않은 뒤안길로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40넘어서 사람은 바뀌질 않는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50넘은 사람은 바꾸려는 시도도 안합니다.
항상 남의 말이 옳을 수 있다는 생각을 저는 지금도 하고 있고 매일 바꾸려고 생각하지만 그조차 쉽지 않는게 나이먹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이제 그럴 생각도 없어보입니다.
그것이 그들이 기득권의 패혜를 몸소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시민의 방배동 사는 것이 왜 잘못일까요.
그것은 유시민이 방배동에 사는 것이 정당하지 않게 생각하고 말하고 싶지 않으려 하는 태도 때문입니다.
기득권의 가식.
당당하지 못한 부에 대한 인식.
시대는 변하고 강남좌파는 점점 늘어갑니다.
그것은 좌파여서가 아니라 미래에 살수 있는 방법은 좌파의 생각이 주류가 되어야 살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극우우파가 고개를 들면서 유럽 미국 일본을 어떻게 망치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우파의 세계관으로 AI 시대를 살수가 없습니다.
트럼프시대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결코 우파로서 살수 없는 세상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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