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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없는 하루.
이것저것 자료를 찾아보다가 96년과 97의 해태타이거즈의 자료를 일부 찾았습니다.
얼마전 이종범 선수가 이야기 했던 현대와의 퍼팩트 경기후의 이야기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승2패후 그것도 마지막 4차전 10월20일 경기 정명원 투수의 노히트노런 경기.
저 역시 그때를 기억하는 사람으로서 당시 '지더라도 안타만 하나 제발 쳐라'며 응원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해태가 그것도 한국시리즈에서 노히트노런 경기를 하다니' 하면서 분을 삭였던 기억도 생생합니다.
그리고 2연승하며 우승하던 타이거즈의 모습.
지금 돌이켜보면 해태타이거즈 시절 정말 대기록을 상대투수에게 많이도 안겨주었던 기억도 다시금 생각이 나기도 하면서, 극과 극을 보여주었던 그 시절 경기를 일부나마 회상하게 했습니다.

이종범의 당시 모습은 역시 감동입니다.

오래된 동영상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동영상이 걸렸습니다.
일부 캡처 화면으로 대신합니다.


< 96년 추억의 한국시리즈 >



< 97년 추억의 한국시리즈 >

화면을 보다보니 김종국선수가 홈런을 쳤다는 내용을 볼수 있었습니다.
장성호 선수의 모습도 보이고요. 올해도 그래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갑자기 밀려옵니다.

특히,당시 최연소 20세의 한국시리즈 승리투수 故 김상진 선수의 마지막 한국시리즈 5차전 역투가 있었던 한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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